【도쿄 AFP 로이터 연합】 일본의 올 상반기중 무역흑자가 5백74억2천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의 5백97억7천만달러에서 23억5천만달러(3.9%)가 줄어들었다고 일본 대장성이 17일 밝혔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돼 온 대미무역흑자는 전년의 2백45억2천만달러에서 2백51억5천만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중 수출은 모두 2천2백7천만달러로 18.1%가 증가한 반면 수입은 1천6백32억달러로 28.4%가 증가했다.
또 지난 6월 한달동안의 무역흑자는 1백15억7천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의 1백13억4천만달러보다 늘어났으나 대미흑자규모는 47억4천만달러에서 41억9천만달러로 감소세를 보였다.
그러나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 돼 온 대미무역흑자는 전년의 2백45억2천만달러에서 2백51억5천만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중 수출은 모두 2천2백7천만달러로 18.1%가 증가한 반면 수입은 1천6백32억달러로 28.4%가 증가했다.
또 지난 6월 한달동안의 무역흑자는 1백15억7천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의 1백13억4천만달러보다 늘어났으나 대미흑자규모는 47억4천만달러에서 41억9천만달러로 감소세를 보였다.
1995-07-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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