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국내시장 위주의 경영에서 탈피하고 오는 2000년까지 해외공사 수주 비중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해외영업본부를 신설,동남아시장에 진출키로 했다고 14일 발표했다.
현대산업개발은 해외영업본부장에 최희정 전무를 발령하고 싱가포르에 지점을 설치,이를 거점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김병헌 기자>
현대산업개발은 해외영업본부장에 최희정 전무를 발령하고 싱가포르에 지점을 설치,이를 거점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김병헌 기자>
1995-07-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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