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미국은 일본과 합의한 자동차협상 실시상황을 반년마다 한번씩 조사해 일본 업체들의 미제부품 구입목표가 지켜지는지 여부를 점검할 것이라고 아사히신문이 14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신문은 미 정부관계자의 말을 인용,이는 미·일 합의에 바탕한 것은 아니나 일본측에 압력을 계속 넣으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했다.
신문은 미 정부관계자의 말을 인용,이는 미·일 합의에 바탕한 것은 아니나 일본측에 압력을 계속 넣으려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했다.
1995-07-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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