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민주 자민련등 여야3당은 8일 소속의원 2백85명 명의로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본회의에 제출했다.
민자 5명,민주 3명,자민련 1명으로 구성될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는 13일쯤 국정조사활동계획서를 본회의에 제출,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민자 5명,민주 3명,자민련 1명으로 구성될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오는 13일쯤 국정조사활동계획서를 본회의에 제출,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1995-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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