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부터 휘발유 값이 ℓ당 4원 내리는 등 유류의 소비자가격이 평균 1.27% 인하된다.
대한석유협회는 30일 6월의 국제원유 가격이 배럴당 평균 17.53달러에서 16.53달러로 하락,유가연동제 적용을 받는 휘발유·등유·경유·벙커C유 등의 소비자가격을 7월1일부터 평균 1.27% 인하한다고 밝혔다.
유종 별로는 휘발유가 ℓ당 5백89원에서 5백85원으로 4원,등유가 2백57원에서 2백51원으로 6원,저유황 경유는 2백40원에서 2백39원으로 1원,저유황 벙커C유는 1백34.40원에서 1백29.10원으로 5.30원씩 각각 내린다.<염주영 기자>
대한석유협회는 30일 6월의 국제원유 가격이 배럴당 평균 17.53달러에서 16.53달러로 하락,유가연동제 적용을 받는 휘발유·등유·경유·벙커C유 등의 소비자가격을 7월1일부터 평균 1.27% 인하한다고 밝혔다.
유종 별로는 휘발유가 ℓ당 5백89원에서 5백85원으로 4원,등유가 2백57원에서 2백51원으로 6원,저유황 경유는 2백40원에서 2백39원으로 1원,저유황 벙커C유는 1백34.40원에서 1백29.10원으로 5.30원씩 각각 내린다.<염주영 기자>
1995-07-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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