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정한 기자】 부산지역 24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우리 땅 되찾기 부산시민 대책위원회」(공동대표 배다지)는 오는 7월 1일 부산진구 연지동 미 하얄리야 부대를 에워싸는 「인간 띠 잇기」 행사를 갖는다.
대책위는 7월1일 하오 2시 회원과 시민 등 3천여명이 서로 손을 맞잡고 둘레 1천1백여m의 하얄리야 부대를 에워싸는 행사를 통해 조속한 이전을 촉구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책위는 7월1일 하오 2시 회원과 시민 등 3천여명이 서로 손을 맞잡고 둘레 1천1백여m의 하얄리야 부대를 에워싸는 행사를 통해 조속한 이전을 촉구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1995-06-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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