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북한과 일본이 21일부터 쌀제공문제에 대한 본격 협상에 나설 전망이다.
대북한 쌀제공과 관련,북경에서 진행되고 있는 남북한 협상의 타결이 임박함에 따라 북한은 20일 이영수 조선종합설비무역회사 부사장을 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일본에 파견,일본측과의 협상에 나섰다.
대북한 쌀제공과 관련,북경에서 진행되고 있는 남북한 협상의 타결이 임박함에 따라 북한은 20일 이영수 조선종합설비무역회사 부사장을 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일본에 파견,일본측과의 협상에 나섰다.
1995-06-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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