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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AFP 로이터 연합】 레바논의 친 이란계 무장단체인 헤즈볼라게릴라들이 18일 남부지역을 순찰중인 이스라엘군을 습격,3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하는 올들어 최악의 유혈사태가 빚어졌다고 친이스라엘 민병조직인 남부레바논군(SLA)의 소식통이 밝혔다.이 소식통은 게릴라들이 박격포와 대차미사일,자동소총 등으로 이스라엘군을 공격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올들어 아랍이스라엘간의 분쟁지역인 레바논 남부에서 사망한 이스라엘병사는 모두 9명,부상자는 30여명으로 늘어났다.
1995-06-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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