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보덴스타운 로이터 AP 연합】 북아일랜드공화군(IRA)의 정치조직인 신페인당이 북아일랜드 평화정착 노력의 일환으로 해온 영국과의 예비평화회담을 중단한다고 18일 공식선언했다.
앞서 남아공을 방문중인 신페인당의 당수 게리 애덤스는 영국이 전당파간 전체회담에 신페인당이 배제될 경우 지난 10개월간 중단한 무장투쟁을 재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남아공을 방문중인 신페인당의 당수 게리 애덤스는 영국이 전당파간 전체회담에 신페인당이 배제될 경우 지난 10개월간 중단한 무장투쟁을 재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1995-06-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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