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처는 대북한 경수로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소(KAERI)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 전담팀을 구성하고 남북 원자력안전기술협력 합의서체결을 추진키로 하는등 후속조치 마련에 나섰다.
14일 과기처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연구소는 한전이 주계약자가 될 경수로건설사업에서 원자로 계통 및 원전연료 설계를 맡게 되며 이를 위해서만 연인원 약 8백명의 인력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신연숙 기자>
14일 과기처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연구소는 한전이 주계약자가 될 경수로건설사업에서 원자로 계통 및 원전연료 설계를 맡게 되며 이를 위해서만 연인원 약 8백명의 인력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신연숙 기자>
1995-06-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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