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가전업체들의 공산품 가격인하 조치가 제품의 품질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가격인하 대상 품목에 대한 품질조사에 들어갔다.
공업진흥청은 5일 삼성전자·LG전자·대우전자·아남전자 등 가전업체가 최근 발표한 TV·냉장고·전자레인지·청소기 등 4개 가격인하 대상품목에 대해 가격인하 전후의 품질평가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공업진흥청은 5일 삼성전자·LG전자·대우전자·아남전자 등 가전업체가 최근 발표한 TV·냉장고·전자레인지·청소기 등 4개 가격인하 대상품목에 대해 가격인하 전후의 품질평가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1995-06-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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