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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지바주 말랑시에 거주하는 교민 강상학씨의 집에 지난달 27일 강도가 침입,강씨의 처남 김성환씨(33)가 피살되고 강씨부부가 부상당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외무부가 2일 밝혔다.1995-06-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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