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교민집에 강도/1명 피살·2명 부상 입력 1995-06-03 00:00 수정 1995-06-0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6/03/19950603023008 URL 복사 댓글 0 인도네시아 지바주 말랑시에 거주하는 교민 강상학씨의 집에 지난달 27일 강도가 침입,강씨의 처남 김성환씨(33)가 피살되고 강씨부부가 부상당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외무부가 2일 밝혔다. 1995-06-0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