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AP 로이터 연합】 클린턴 미 행정부는 7억7천만 인구와 전 세계가 이뤄내는 부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북미유럽간 자유무역지대」 설치안을 공표할 것이라고 워런 크리스토퍼 미 국무장관이 2일 밝혔다.
마드리드를 방문중인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스페인 국제관계센터에서 행한 연설에서 유럽과 북미간 경제통합방안의 하나로 양측간의 자유무역협정 체결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드리드를 방문중인 크리스토퍼 장관은 이날 스페인 국제관계센터에서 행한 연설에서 유럽과 북미간 경제통합방안의 하나로 양측간의 자유무역협정 체결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6-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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