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7월31일까지
【워싱턴 연합】 정부는 미국과 통관 마찰을 빚어온 초콜릿 부문에서 예상대로 결국 미측에 양보한 것으로 1일 나타났다.
주미대사관 고위 관계자는 워싱턴 특파원들에게 한미 통상현안을 설명하는 가운데 초콜릿 라벨 부착문제에 대해 미측에 『오는 7월31일까지 제품 유형 표기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같은 예외 적용에 따라 그간 세관에 묶여온 모두 1백만여달러 상당의 미제 초콜릿 17개 컨테이너의 통관이 허용됐다고 덧붙였다.
【워싱턴 연합】 정부는 미국과 통관 마찰을 빚어온 초콜릿 부문에서 예상대로 결국 미측에 양보한 것으로 1일 나타났다.
주미대사관 고위 관계자는 워싱턴 특파원들에게 한미 통상현안을 설명하는 가운데 초콜릿 라벨 부착문제에 대해 미측에 『오는 7월31일까지 제품 유형 표기의무를 유예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같은 예외 적용에 따라 그간 세관에 묶여온 모두 1백만여달러 상당의 미제 초콜릿 17개 컨테이너의 통관이 허용됐다고 덧붙였다.
1995-06-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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