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이 내달부터 재계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인턴사원제도를 도입한다.미국 10개 대학에서 18명을 선발,6월부터 본인 희망에 따라 3개월에서 1년까지 계열사 현업부서에 배치한다.
이들은 미국 상위 50대 대학 중 한국에 관심이 많은 대학에서 추천을 받았으며 미국 호주,제미교포 2세,중국인 2세 등이다.그리피스대학 재학생인 호주의 미그나 맥카시양(24)등 여자 3명도 끼어있다.교포 2세는 앨버타 대학의 재캐나다교포 오기준(필립)군(19)등 7명이다.
이들은 평일에는 그룹사 직원들과 똑같이 일을 하고 주말에는 그룹사 직원들과 스터디미팅을 통해 각종 토론을 벌이거나 유적지 등을 탐방,한국을 배우게 된다.
이들은 미국 상위 50대 대학 중 한국에 관심이 많은 대학에서 추천을 받았으며 미국 호주,제미교포 2세,중국인 2세 등이다.그리피스대학 재학생인 호주의 미그나 맥카시양(24)등 여자 3명도 끼어있다.교포 2세는 앨버타 대학의 재캐나다교포 오기준(필립)군(19)등 7명이다.
이들은 평일에는 그룹사 직원들과 똑같이 일을 하고 주말에는 그룹사 직원들과 스터디미팅을 통해 각종 토론을 벌이거나 유적지 등을 탐방,한국을 배우게 된다.
1995-05-2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