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이목희 기자】 김영삼 대통령은 23일 하오 전북 무주군 적상면 무주양수발전소 준공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우리나라의 전체 발전용량은 무주양수발전소의 준공으로 3천만㎾를 돌파하게 됐다』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또 원자력 기술자립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 한국표준형 원전건설에 성공했다』고 말하고 『현재 가동중인 영광3호기에 이어 앞으로 건설될 원자력 발전소는 모두 국내 기술진에 의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또 원자력 기술자립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 한국표준형 원전건설에 성공했다』고 말하고 『현재 가동중인 영광3호기에 이어 앞으로 건설될 원자력 발전소는 모두 국내 기술진에 의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1995-05-2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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