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의 이건영 뉴욕특파원과 김재영 워싱턴특파원이 21일 상오 대한항공편으로 출국,각각 현지에 부임했다.
이에따라 현재의 나윤도 뉴욕특파원이 이달말쯤 워싱턴특파원으로 자리를 옮겨 김 특파원과 합류하고 이경형 워싱턴특파원은 다음달중으로 귀국한다.
이에따라 현재의 나윤도 뉴욕특파원이 이달말쯤 워싱턴특파원으로 자리를 옮겨 김 특파원과 합류하고 이경형 워싱턴특파원은 다음달중으로 귀국한다.
1995-05-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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