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남북한을 비롯,중국·러시아·몽골 등 5개국 정부와 유엔은 5월말 3개 합의서에 정식 서명하고,이들 정부가 공동으로 참가하는 위원회도 처음으로 설치해 두만강개발계획이 연구단계에서 실시단계로 접어들게 됐다고 중국계 문회보 등 홍콩언론들이 21일 보도했다.
이들 신문은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인용,3개 합의서에 근거해 ▲남북한과 중국·러시아·몽골 정부와 유엔은 처음으로 동북아·두만강지구개발 협의위원회를 설립하며 ▲북한과 중국,러시아 정부와 유엔은 동북아·두만강지구 개발협조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말했다.
이들 국가는 또 동북아와 두만강지구 개발에 따른 민감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망록에도 처음으로 서명한다고 신화통신은 말했다.
일본 정부도 이들 위원회 활동및 환경문제 해결에 앞으로 참가하겠다는 뜻을 알려왔다고 이 통신은 말했다.
이들 신문은 중국 관영 신화통신을 인용,3개 합의서에 근거해 ▲남북한과 중국·러시아·몽골 정부와 유엔은 처음으로 동북아·두만강지구개발 협의위원회를 설립하며 ▲북한과 중국,러시아 정부와 유엔은 동북아·두만강지구 개발협조위원회를 설치한다고 말했다.
이들 국가는 또 동북아와 두만강지구 개발에 따른 민감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망록에도 처음으로 서명한다고 신화통신은 말했다.
일본 정부도 이들 위원회 활동및 환경문제 해결에 앞으로 참가하겠다는 뜻을 알려왔다고 이 통신은 말했다.
1995-05-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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