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미국과 일본 양국간 무역마찰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통산성은 19일 급격한 엔고현상등으로 산업공동화가 진행되고 있어 규제완화 및 산업구조의 전환등 경제개혁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통산성은 이날 하시모토 류타로통산상이 각의에 보고한 95년판 통산백서를 통해 일본의 대외직접투자의 증가 및 제조업의 해외생산비율의 상승,수입의 증가등을 들어 「일본의 산업이 공동화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통산성은 이날 하시모토 류타로통산상이 각의에 보고한 95년판 통산백서를 통해 일본의 대외직접투자의 증가 및 제조업의 해외생산비율의 상승,수입의 증가등을 들어 「일본의 산업이 공동화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1995-05-2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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