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조승용 기자】 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대회에서 금품 살포 여부로 물의가 빚어진 가운데 민주당의 군산시장 후보 경선과 관련,돈봉투를 주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민주당 군산 갑지구당 도의원 공천에 나섰다 탈락한 뒤 제명당한 채영수씨(57·전북도 의원)는 15일 시장후보 경선자인 김길준씨(60·11대의원) 측이 대의원에게 돈봉투를 돌렸다며 군산 갑선관위에 고발했다.
민주당 군산 갑지구당 도의원 공천에 나섰다 탈락한 뒤 제명당한 채영수씨(57·전북도 의원)는 15일 시장후보 경선자인 김길준씨(60·11대의원) 측이 대의원에게 돈봉투를 돌렸다며 군산 갑선관위에 고발했다.
1995-05-1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