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언론인협회(IPI) 제44차 연례총회가 15일 상오 서울 경복궁 근정전에서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관련기사 4면>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IPI의 데이비드 라벤돌 회장·방상훈 한국위원장·현소환 서울총회준비위원장 및 전세계 45개국 5백여명의 중진 언론인과 정치인,학자,주한 외교사절,외신기자 등 모두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식은 방 위원장의 개회사 및 라벤돌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영삼 대통령의 치사,요한 프리츠IPI사무총장의 활동보고 등의 순으로 약 1시간동안 진행됐다.
개회식에 이어 이날 하오 1시15분부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약진하는 한국」과 「독일통일의 교훈」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토론을 가졌다.<김인철 기자>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IPI의 데이비드 라벤돌 회장·방상훈 한국위원장·현소환 서울총회준비위원장 및 전세계 45개국 5백여명의 중진 언론인과 정치인,학자,주한 외교사절,외신기자 등 모두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개회식은 방 위원장의 개회사 및 라벤돌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김영삼 대통령의 치사,요한 프리츠IPI사무총장의 활동보고 등의 순으로 약 1시간동안 진행됐다.
개회식에 이어 이날 하오 1시15분부터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약진하는 한국」과 「독일통일의 교훈」을 주제로 한 세미나와 토론을 가졌다.<김인철 기자>
1995-05-1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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