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이 은행업에 진출,보험·증권·은행의 3대 금융업을 모두 갖춘 종합 금융그룹으로 출범한다.
교보생명은 13일 장기신용은행으로부터 하나은행 주식 7.05%를 인수,이미 갖고 있던 하나은행 주식 0.95%를 합쳐 8%의 주식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장기신용은행과 함께 최대 주주가 돼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주당 1만9천원에 1백53만5천6백19주를 인수했다.
장기신용은행은 지금까지 하나은행 주식의 18.12%를 보유,최대 주주였지만 92년 5월 은행의 소유구조 조정을 위한 은행법의 개정에 따라 교보생명에 넘긴 지분을 포함,오는 28일까지 10.12%를 매각해 8%로 낮추게 된다.
교보생명은 13일 장기신용은행으로부터 하나은행 주식 7.05%를 인수,이미 갖고 있던 하나은행 주식 0.95%를 합쳐 8%의 주식을 확보했다.이에 따라 장기신용은행과 함께 최대 주주가 돼 경영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주당 1만9천원에 1백53만5천6백19주를 인수했다.
장기신용은행은 지금까지 하나은행 주식의 18.12%를 보유,최대 주주였지만 92년 5월 은행의 소유구조 조정을 위한 은행법의 개정에 따라 교보생명에 넘긴 지분을 포함,오는 28일까지 10.12%를 매각해 8%로 낮추게 된다.
1995-05-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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