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오 10시20분쯤 서울 중구 남창동 9의 1 삼부토건빌딩 1층 로비에서 30대 중반의 아랍계로 보이는 청년 2명이 I증권 남대문지점 직원 이모씨(25)의 현금과 수표등 1억5천만원이 든 가방을 날치기해 달아났다.
1995-05-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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