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사업자가 금전등록기나 신용카드 영수증을 사용할 때 받게 되는 세액 공제의 대상사업자가 확대된다.
재정경제원은 3일 산매·음식·숙박업소 등 영수증을 발행하는 개인사업자에 대한 세액공제(영수증 교부금액의 0.5%)를 「전체 사업장의 매출액 합계 3억원 미만」에서 「각 사업장별 매출액 3억원 미만」으로 바꿔 올해분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영수증이나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발행하는 개인사업자 중 세액공제를 받게 되는 사업자가 현재 9만1천명에서 11만5천명으로 늘게 된다.
재정경제원은 3일 산매·음식·숙박업소 등 영수증을 발행하는 개인사업자에 대한 세액공제(영수증 교부금액의 0.5%)를 「전체 사업장의 매출액 합계 3억원 미만」에서 「각 사업장별 매출액 3억원 미만」으로 바꿔 올해분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영수증이나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발행하는 개인사업자 중 세액공제를 받게 되는 사업자가 현재 9만1천명에서 11만5천명으로 늘게 된다.
1995-05-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