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원은 29일 외국인의 한국 주식투자 전용 펀드인 코리아펀드가 신청한 자본금 1억달러 증자를 허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증자로 코리아펀드의 자본금은 2억6천5백만달러에서 3억6천5백만달러로 늘어난다.
코리아펀드는 6월 중에 미국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일반 공모및 주주배정에 의한 증자절차를 마치고 6월 말부터 국내 주식투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코리아펀드는 지난 84년 최초로 설립된 국내 주식투자 전용 외국인펀드이며,94년 말 현재 순자산의 93%를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코리아펀드는 6월 중에 미국 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일반 공모및 주주배정에 의한 증자절차를 마치고 6월 말부터 국내 주식투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코리아펀드는 지난 84년 최초로 설립된 국내 주식투자 전용 외국인펀드이며,94년 말 현재 순자산의 93%를 국내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1995-04-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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