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사고가 3일에 한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8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지난 해 발생한 가스관련 사고는 모두 1백36건으로 전년보다 40%가 늘었다.사고 중 취급 부주의가 원인인 사고가 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설·시공미비에 의한 사고가 27건으로 21%,자살 등 고의에 의한 사고와 가스용기 등의 불량에 따른 사고가 각각 14건으로 10%였다.
사고형태 별로는 폭발이 4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화재(26%·36건),누설(19%·26건) 등이었다.<권혁찬 기자>
28일 한국가스안전공사에 따르면 지난 해 발생한 가스관련 사고는 모두 1백36건으로 전년보다 40%가 늘었다.사고 중 취급 부주의가 원인인 사고가 62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설·시공미비에 의한 사고가 27건으로 21%,자살 등 고의에 의한 사고와 가스용기 등의 불량에 따른 사고가 각각 14건으로 10%였다.
사고형태 별로는 폭발이 49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화재(26%·36건),누설(19%·26건) 등이었다.<권혁찬 기자>
1995-04-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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