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근로자의 날인 오는 5월1일 우편배달업무를 휴무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러나 우편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우체국 창구업무와 신속을 요하는 특급우편배달업무는 평일과 같이 계속한다.
그러나 우편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우체국 창구업무와 신속을 요하는 특급우편배달업무는 평일과 같이 계속한다.
1995-04-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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