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6일 하오 재향군인회의 장태완 회장을 비롯한 간부 3백1명을 청와대로 초청,격려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재향군인회가 지난해 신임회장단 취임이후 과감한 개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고 치하하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봉사조직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재향군인회가 지난해 신임회장단 취임이후 과감한 개혁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고 치하하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봉사조직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1995-04-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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