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 음주 촬영 격분/경관,주민 집단폭행

근무중 음주 촬영 격분/경관,주민 집단폭행

입력 1995-04-20 00:00
수정 1995-04-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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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찬규 기자】 경북경찰청은 19일 영천경찰서 역전파출소 김성용 순경(30) 등 경찰관 6명과 김희만 소장 등 7명을 직위해제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순경 등은 지난 18일 상오 3시30분 경북 영천시 완산동 호수단란주점에서 술을 마시던 중 카메라로 현장 사진을 찍던 인근 다른 술집주인 김모씨(47)를 집단 폭행했다.

1995-04-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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