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 AP 연합】 미국은 파키스탄의 핵무기개발에 대한 제재조치로 지난 5년간 판매를 보류시켰던 7억달러 상당의 군사장비를 인도해주기로 동의했다고 아세프 알리 파키스탄 외무장관이 17일 말했다.
알리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판매가 보류된 장비 가운데 전투기 부품의 인도문제가 해결을 보았다고 말하고 F16전투기는 아직 미결상태이나 장비의 인도 혹은 대금 반환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알리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판매가 보류된 장비 가운데 전투기 부품의 인도문제가 해결을 보았다고 말하고 F16전투기는 아직 미결상태이나 장비의 인도 혹은 대금 반환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5-04-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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