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러시아는 14일 대륙간 탄도미사일 SS25를 개조한 신형미사일 발사실험에 성공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발사실험은 파벨 그라초프 러시아국방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북부의 플레세츠크 기지에서 하오 9시30분 발사돼 24분만에 7천㎞ 떨어진 캄차카 반도의 목표물을 폭파함으로써 성공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러시아는 지난 3년동안 새로운 탄도미사일을 개발해왔는데 기존에 있던 SS25의 폭발력을 7백50㎞까지 늘린 것으로 5단계 로켓구조를 띠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달 28일에도 같은 종류의 미사일 발사실험을 했으나 발사직후 폭발,실패 했었다.
이날 발사실험은 파벨 그라초프 러시아국방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러시아북부의 플레세츠크 기지에서 하오 9시30분 발사돼 24분만에 7천㎞ 떨어진 캄차카 반도의 목표물을 폭파함으로써 성공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러시아는 지난 3년동안 새로운 탄도미사일을 개발해왔는데 기존에 있던 SS25의 폭발력을 7백50㎞까지 늘린 것으로 5단계 로켓구조를 띠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달 28일에도 같은 종류의 미사일 발사실험을 했으나 발사직후 폭발,실패 했었다.
1995-04-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