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 연정을 구성하고 있는 3개 정당들은 정부에 대해 앞으로 5년 안에 경상수지 흑자를 절반으로 축소하는 목표를 세우도록 촉구하기로 합의했다고 한 사회당 중진의원이 13일 밝혔다.
이 사회당 의원은 14일 발표될 정부의 종합경제대책과 관련,공동제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3개 정당간의 회담을 마친 뒤 『경상수지 흑자를 5년 안에 절반수준으로 축소하도록 촉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일본의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는 93년의 1천3백14억5천만달러에서 소폭 줄어든 1천2백93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사회당 의원은 14일 발표될 정부의 종합경제대책과 관련,공동제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 3개 정당간의 회담을 마친 뒤 『경상수지 흑자를 5년 안에 절반수준으로 축소하도록 촉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일본의 지난해 경상수지 흑자는 93년의 1천3백14억5천만달러에서 소폭 줄어든 1천2백93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
1995-04-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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