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은 이날 하오 청와대에서 자유총연맹 간부들과 다과를 나누며 『북한 경수로는 한국형이어야 하고 우리가 중심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거듭 분명히 하고 『이에 대해서는 미국과 일본도 인식을 같이 하고 있으며 북한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 『북한은 김일성이 죽은 이후 달라지지 않고 있으며 우리에 대한 비방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가안보는 중요하며 국민의 안보의식이 투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 『북한은 김일성이 죽은 이후 달라지지 않고 있으며 우리에 대한 비방을 계속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가안보는 중요하며 국민의 안보의식이 투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5-04-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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