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93차 국제의회연맹(IPU)총회에 참석하고 있는 박정수 한국대표단장은 30일 하오(현지시간) 기조연설을 통해 미국과 북한의 제네바 합의에 따라 북한이 한국형 경수로를 채택하고 남북대화 재개에 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국회에 알려왔다.
1995-03-3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