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마드리드에서 열린 제93차 국제의회연맹(IPU)총회에 참석하고 있는 박정수 한국대표단장은 30일 하오(현지시간) 기조연설을 통해 미국과 북한의 제네바 합의에 따라 북한이 한국형 경수로를 채택하고 남북대화 재개에 응할 것을 촉구했다고 국회에 알려왔다.
1995-03-3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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