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브뤼셀 AFP 로이터 연합】 스페인 정부는 28일 뉴펀들랜드해역 어로분쟁과 관련,캐나다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고 분쟁지역에 파견된 해군 초계정에 모든 수단을 동원해 자국어선을 보호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스페인캐나다 어로분쟁은 무력충돌로 비화될 가능성도 엿보이는 대결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후안 가르시아 바르가스 스페인국방장관은 뉴펀들랜드 해역에서 조업중인 스페인 어선을 보호하기 위해 2번째 초계정을 현지에 파견했다고 밝히면서 이들 전투선에는 『충돌의 위험이 있더라도 모든 수단을 동원,새로운 나포를 저지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스페인캐나다 어로분쟁은 무력충돌로 비화될 가능성도 엿보이는 대결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후안 가르시아 바르가스 스페인국방장관은 뉴펀들랜드 해역에서 조업중인 스페인 어선을 보호하기 위해 2번째 초계정을 현지에 파견했다고 밝히면서 이들 전투선에는 『충돌의 위험이 있더라도 모든 수단을 동원,새로운 나포를 저지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고 밝혔다.
1995-03-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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