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줌부라 AP AFP 연합】 아프리카 중부의 부룬디에서 종족 분쟁으로 지난 한 주간 5백여명이 사망한 가운데 수도 부줌부라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의 본국 철수가 러시를 이루고 있다.
고든 두기드 미대사관 대변인은 28일 78명의 미국인 외교관 가족과 미국인 거주자들이 부줌부라를 떠났다고 밝혔다.
고든 두기드 미대사관 대변인은 28일 78명의 미국인 외교관 가족과 미국인 거주자들이 부줌부라를 떠났다고 밝혔다.
1995-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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