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평균지수가 22일 또다시 1.4% 하락,지난 92년 11월이후 처음으로 지지선인 1만6천포인트 이하로 떨어졌다.
2백25종목 닛케이지수는 이날 2백25.11포인트가 하락한 1만5천9백4.85포인트에 폐장했으며 전종목 TOPIX 지수도 15.2포인트 빠진 1천2백65.10포인트에 마감했다.
이와관련해 도쿄의 한 증권사 중개인은 『정부의 엔화 상승 저지능력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가 저하되면서 투자활동도 크게 위축돼 있다』고 지적했다.
2백25종목 닛케이지수는 이날 2백25.11포인트가 하락한 1만5천9백4.85포인트에 폐장했으며 전종목 TOPIX 지수도 15.2포인트 빠진 1천2백65.10포인트에 마감했다.
이와관련해 도쿄의 한 증권사 중개인은 『정부의 엔화 상승 저지능력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가 저하되면서 투자활동도 크게 위축돼 있다』고 지적했다.
1995-03-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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