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 부회장 김형권씨/사장 이형대씨 입력 1995-03-19 00:00 수정 1995-03-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3/19/19950319015011 URL 복사 댓글 0 (주)삼풍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김형권 사장을 부회장으로,이형대 (주)뉴보사장을 대표이사사장으로 선임했다.정건영 부회장은 고문으로 추대됐다. 1995-03-1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