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낙주 국회의장은 6일 밤 민자당의 요청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제173회 임시국회를 새로 소집한다고 공고했다.
민자당은 이날밤 민주당쪽의 실력저지로 7일 폐회되는 임시국회 회기안에 통합선거법개정안의 처리가 어렵다고 보고 9일부터 임시국회를 다시 열어달라는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이목희 기자>
민자당은 이날밤 민주당쪽의 실력저지로 7일 폐회되는 임시국회 회기안에 통합선거법개정안의 처리가 어렵다고 보고 9일부터 임시국회를 다시 열어달라는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이목희 기자>
1995-03-0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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