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낙주 국회의장은 6일 밤 민자당의 요청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제173회 임시국회를 새로 소집한다고 공고했다.
민자당은 이날밤 민주당쪽의 실력저지로 7일 폐회되는 임시국회 회기안에 통합선거법개정안의 처리가 어렵다고 보고 9일부터 임시국회를 다시 열어달라는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이목희 기자>
민자당은 이날밤 민주당쪽의 실력저지로 7일 폐회되는 임시국회 회기안에 통합선거법개정안의 처리가 어렵다고 보고 9일부터 임시국회를 다시 열어달라는 소집요구서를 제출했다.<이목희 기자>
1995-03-0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