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환경단체들이 한반도 환경오염문제를 논의하고 이에 공동대처하기 위해 북한측과의 접촉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배달녹색연합(대표 노융희)은 오는 6월 태국 방콕에서 남북한의 환경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남북한 환경회의」를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미국의 노틀리스 연구소를 통해 북측과 교섭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배달녹색연합(대표 노융희)은 오는 6월 태국 방콕에서 남북한의 환경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남북한 환경회의」를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미국의 노틀리스 연구소를 통해 북측과 교섭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1995-03-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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