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싱가포르 로이터 연합 특약】 싱가포르당국은 2일 독일측에 프랑크푸르트공항에서 붙잡힌 영국 베어링은행 파산사건의 주범인 닉 리슨(28)을 싱가포르로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싱가포르 상사국(CDA)은 성명을 통해 리슨이 문서위조죄를 저질렀다는 싱가포르의 베어링선물거래사의 주장에 따라 독일측에 대해 그의 신병을 싱가포르에 인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상사국(CDA)은 성명을 통해 리슨이 문서위조죄를 저질렀다는 싱가포르의 베어링선물거래사의 주장에 따라 독일측에 대해 그의 신병을 싱가포르에 인도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1995-03-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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