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3일 상오 선거구획정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내년의 15대 국회의원 선거를 위한 선거구 조정작업에 착수한다.
선거구획정위는 총선 1년 전인 오는 4월10일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의장에게 제출할 예정이지만 인구편차 및 지역대표성 문제 등을 놓고 여야가 서로 다른 주장을 펴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선거구획정위는 총선 1년 전인 오는 4월10일까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의장에게 제출할 예정이지만 인구편차 및 지역대표성 문제 등을 놓고 여야가 서로 다른 주장을 펴고 있어 진통이 예상된다.
1995-03-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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