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주년 3·1절 기념식이 광복회원과 3·1운동 희생선열 유족,그리고 각계 주요인사와 시민·청소년대표등 모두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상오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거행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고유관순열사의 사촌동생인 유정석옹을 비롯해 3·1운동때 충남 천안군 아우내장터와 경기도 화성군 제암리교회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한 선열들의 유족과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자주독립정신과 조국애를 고취시키기 위해 서울시내 초·중·고교생 9백여명이 특별초청된다.
이날 기념식에는 고유관순열사의 사촌동생인 유정석옹을 비롯해 3·1운동때 충남 천안군 아우내장터와 경기도 화성군 제암리교회에서 만세운동을 주도한 선열들의 유족과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자주독립정신과 조국애를 고취시키기 위해 서울시내 초·중·고교생 9백여명이 특별초청된다.
1995-03-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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