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 특파원】 한국형경수로 수용문제를 놓고 한미양국과 북한이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정부는 한국이 경수로건설의 중심역할을 하되 제3의 회사이름아래 건설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있다고 17일 워싱턴 타임스지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무부측은 북한의 한국형거부와 관련,그들의 체면을 세워주는 방법으로 사실상 한국형경수로를 건설하되 미국회사의 이름아래 시공을 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웨스팅하우스측과 접촉했다는 것이다.
이 신문은 미국무부측은 북한의 한국형거부와 관련,그들의 체면을 세워주는 방법으로 사실상 한국형경수로를 건설하되 미국회사의 이름아래 시공을 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웨스팅하우스측과 접촉했다는 것이다.
1995-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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