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새한국당,재야단체인 「통일시대 국민회의」는 16일 민주당사에서 실무회의를 갖고 통합협상을 벌였으나 서로 주장이 팽팽히 맞서 합의를 보지 못했다.
새한국당의 백청수 대표보좌역과 「국민회의」의 방용석 공동대표는 지구당위원장·중앙당당직·지방선거입후보자 등에 있어 20% 가까운 지분을 할애해줄 것등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의 신계륜 의원은 『실무선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난색을 표명했다.
새한국당의 백청수 대표보좌역과 「국민회의」의 방용석 공동대표는 지구당위원장·중앙당당직·지방선거입후보자 등에 있어 20% 가까운 지분을 할애해줄 것등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의 신계륜 의원은 『실무선에서 결정할 사항이 아니다』라고 난색을 표명했다.
1995-0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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