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단란주점 심야퇴폐영업을 묵인해주는 대가로 여종업원을 소개받아 동침한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금정경찰서는 15일 서2파출소 김진열경장(47)을 가중뇌물수수및 직무유기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지난 11일 이 사건과 관련돼 사표를 제출하고 달아난 최성호순경(29)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경찰은 또 지난 11일 이 사건과 관련돼 사표를 제출하고 달아난 최성호순경(29)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5-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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