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2명 구속·수배/부산 「성상납」 수사

경관2명 구속·수배/부산 「성상납」 수사

입력 1995-02-16 00:00
수정 1995-02-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부산=이기철 기자】 단란주점 심야퇴폐영업을 묵인해주는 대가로 여종업원을 소개받아 동침한 사건을 수사중인 부산금정경찰서는 15일 서2파출소 김진열경장(47)을 가중뇌물수수및 직무유기등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은 또 지난 11일 이 사건과 관련돼 사표를 제출하고 달아난 최성호순경(29)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5-02-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