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10명 중 4명 만이 세금을 성실하게 신고한다.
14일 한국조세연구원이 동서 리서치에 용역을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주 정확하게 신고(실제 수입의 80% 이상)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38.7%였다.지난 해 11월 9∼25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개인 사업자 1천3백명과 법인 사업자 2백명 등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김병헌 기자>
14일 한국조세연구원이 동서 리서치에 용역을 의뢰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아주 정확하게 신고(실제 수입의 80% 이상)한다」고 응답한 사람은 38.7%였다.지난 해 11월 9∼25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개인 사업자 1천3백명과 법인 사업자 2백명 등 1천5백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김병헌 기자>
1995-02-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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