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총재인 김영삼 대통령은 14일 저녁 이춘구대표 등 민자당 신임 주요당직자 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만찬을 나누며 당의 단합과 결속을 당부할 예정이다.
이날 만찬에는 주요 당직자와 당무위원,국회의장단,국회상임위원장및 간사와 중간당직자 등 60여명이 초청됐다.
이날 만찬에는 주요 당직자와 당무위원,국회의장단,국회상임위원장및 간사와 중간당직자 등 60여명이 초청됐다.
1995-02-1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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