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10부제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10부제 시행 4일째인 6일 출근시간대인 상오7시부터 9시까지 72곳에서 시내로 진입한 승용차를 대상으로 위반여부를 조사한 결과 대상차량의 94.8%가 10부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한강우 기자>
서울시는 10부제 시행 4일째인 6일 출근시간대인 상오7시부터 9시까지 72곳에서 시내로 진입한 승용차를 대상으로 위반여부를 조사한 결과 대상차량의 94.8%가 10부제에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한강우 기자>
1995-02-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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