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부,삼성그룹에 참여 제안
민간 자본으로 구미 등 경북의 내륙과 부산을 잇는 물류 고속화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된다.정부는 이와 관련,삼성그룹에 참여를 제안,삼성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운서 통상산업부 차관은 7일 『농공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미분양된 농공단지를 국가 공단의 위성 공단으로 키우고 이 국가 공단과 위성 공단을 잇는 물류기능을 활성화할 필요성이 높다』며 『이를 위해 주요 공단을 연결하는 화물수송용 고속화도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권혁찬 기자>
민간 자본으로 구미 등 경북의 내륙과 부산을 잇는 물류 고속화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된다.정부는 이와 관련,삼성그룹에 참여를 제안,삼성이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운서 통상산업부 차관은 7일 『농공단지의 활성화를 위해 미분양된 농공단지를 국가 공단의 위성 공단으로 키우고 이 국가 공단과 위성 공단을 잇는 물류기능을 활성화할 필요성이 높다』며 『이를 위해 주요 공단을 연결하는 화물수송용 고속화도로를 건설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권혁찬 기자>
1995-0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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